희망과 행복의 100세 시대를 열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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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: 조동순(원예교실 강사)
작년10월 개관이후 11월부터~지금까지 주간보호시설 어르신 10분들과
매주 목요일 오후 2시~3시까지 한시간씩 원예치료활동시간을 갖고 있다.
늘 준비가 부족한것 같은데도 어르신들의 호응은 너무나도. 과분하게 좋아하신다.
7~80 평생에 처음으로 해본다고 하시는 꽃포장이며,장식,모듬심기.리스만들기.미니꽃양동이만들기.
화단꾸미기....
그동안 많은 수업을 함께 했는데 오늘 처음 디카에 담아 왔다..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