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과 행복의 100세 시대를 열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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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중교회 사회봉사부에서 복지관을 찾아 예초기 봉사활동을 하셨습니다.
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더없이 맑은 가을날에, 멋진 땀 함께 흘려주신 주중교회 사회봉사부에 감사드립니다.
또한 이번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, 주중교회 담임 연제국 목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.
예초기를 능숙하게 다루시는 봉사부원들의 솜씨로 생활체육공원이 말끔히 정리되었습니다.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.
담 당 : 행정복지과 김주일 사회복지사